
(사진 설명 : 9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현장에 홍보부스를 차리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에 힘썼다. 엑스포추진위원회(c))
9월 3일~5일 당진종합운동장서 홍보부스 운영
관람객 대상 참여형 이벤트 실시 천안 K-컬처박람회 연계 홍보도 추진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충남도내 주요 체육·문화 대형 행사와 연계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방위 홍보 활동에 들어갔다.
조직위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현장에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엑스포 알리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회 기간 조직위는 참가 선수단과 체육회 관계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엑스포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공식 SNS 채널 댓글 작성 및 팔로우 이벤트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엑스포에 대한 대중적 관심과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충남도 내 15개 시·군 선수단과 도민이 한자리에 모이는 도민체육대회의 특성을 활용해 충남 전역에 엑스포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향후 개최지인 논산시로의 방문 유치를 이끌어내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조직위는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기간 중인 9월 2일과 6일에도 충청남도 홍보관 내에서 행사장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엑스포 홍보 이벤트를 병행 추진한다. / 이정미 기자
작성자 논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