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 : 시민건강강좌. 논산시(c))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24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100세건강위원회 위원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건강강좌 ‘논산 딸기처럼, 달콤한 건강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극 공연과 전문 교육을 결합한 문화 행사 형태로 진행됐다.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의 북난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비단강문학회의 힐링 연극 「딸기네 집~ 경사났네!」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한상덕 교수가 ‘행복한 삶을 위한 긍정적 마음가짐’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삼영민 강사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만성질환 관리법’을 소개해 일상 속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논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시민들의 건강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100세건강위원회와 협력해 지역 건강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논산뉴스=이정미 기자)
작성자 논산뉴스